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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대표적인 방법은 총 3가지 입니다. 필자가 제일 선호하는 방법은, 나리타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게이세이 우에노역까지 가서 도쿄 메트로패스를 교환해서 지하철을 무제한으로 이용하는거죠, 두번째 방법은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신주쿠까지 직행으로 가는것입니다.
마지막 3번째 방법은, 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나리타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클룩 리무진 예약방법
클룩 사이트에서 공항 리무진을 예약하면, 나리타공항을 출발해서 호텔 정문 앞까지 갑니다. 아래 리스트를 살펴보시면, 신주쿠 워싱턴호텔, 신주쿠역 서쪽출구, 신주쿠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 정차합니다. 신주쿠 경우, 워싱턴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라면 리무진이 정말 편하겠죠. 바로 호텔앞까지 가니까요.

각 지역별로 공항리무진이 정차하는 위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짐은 총 중량 30 kg, 총 2개까지 수화물로 실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하철, 열차로 이동하기에 좀 번거롭다가 생각되는 경우에는 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항 리무진 사용후기
10년 전에 나리타공항에서 신주쿠 워싱턴 호텔까지 리무진을 이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도쿄 위치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서 호텔 앞까지 바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 앞까지 바로 가기 때문에 편리하지만, 그날 폭우가 쏟아져서 차량 정체가 좀 있었죠.
시간을 딱 맞춰야하는 경우라면, 스카이라이너 또는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고, 짐까지 있는 경우라면 공항 리무진을 충분히 고려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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