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으로 여행을 완성하는 메모투어 입니다. 구글 항공권 검색 서비스가 출시되었다는 것 아시나요? 구글에서 운영하는 Ai 플라이트 딜 서비스인데, 최저가 항공권을 쉽게 찾아낼 수 있어서 직접 한번 시뮬레이션 해봤습니다. 구글 항공을 이용해서 일본 비행기티켓 싸게 사는 법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메모투어 시작합니다.

구글 항공권 검색방법
구글검색 창에서 ‘구글 항공’ 이라고 입력합니다. 구글 플라이트 접속 후, 정확한 휴가 날짜가 정해져있지 않고, 휴가 일정도 좀 유연하게 쓸 수 있는 분들이라면 Ai 항공권 특가를 추천합니다.

1) 구글 항공 프롬프트 입력
프롬프트 예시: 오사카 2박 3일 일정으로 가려고해. 오전에 출발하고, 귀국은 오후에 오는 것으로 해줘. 항공사는 피치항공, 진에어, 대한항공 순서로 정리해줘.
요청하는 문장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쓰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쓰면 쓸수록 좀더 정확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입력했더니, 구글 항공에서 6월 8일 (월) ~ 6월 10일 (수) 피치항공을 찾아주네요. 지금 당장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날짜를 1월이나 2월로 좁혀서 질문하면 됩니다. 다만, 비행기 티켓 가격이 비싸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주세요.
2) 피치항공 특징 파악
구글 항공에서 국내 저가 항공사를 찾아달라고하면 가능합니다. 필자는 지금까지 피치항공을 한번도 타보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3) 예약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여행 플랫폼 OTA 에서 예매하면 가격이 저렴하기는 하지만, 비행 출발전 발권이 늦어져서 애를 먹는 다는 이슈가 종종 발생합니다. 따라서 가격차이가 크게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항공사 사이트에서 예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항공사에서 예매해야 이후 서비스 받는데 편리 합니다.
구글 플라이트 경우, 구글 플랫폼에서 예약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항공사로 링크가 넘어가기 때문에 직접 항공사 회원으로 예약신청하고 결제하기 때문에 가장 정확합니다.
비행기 티켓 구입 방법
1년 중 비행기 티켓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를 아는 것은 구글 항공권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이 경우, 휴가일정이 정해져있지 않고, 휴가일수도 좀 유연해야 합니다.

아고다, 트립 등 외국 여행 플랫폼 OTA 를 이용할 경우, 발권이 지체되거나 되지 않아서 애를 먹는 이슈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외국 여행플랫폼 OTA 를 이용하기 보다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불이 안되는 티켓 경우 예매에 신중해야 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가 바로 결제하기 보다는 취소 가능여부, 취소시 수수료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정리
저가 항공이 등장하면서 일본은 최저가 비행기 티켓을 구입해서 당일치기로 라멘여행, 인형뽑기 여행을 가는 MZ 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행기 티켓이 저렴하기 때문이죠. 최근 구글에서 출시된 구글 항공권 Ai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저가 비행티켓을 구입하기 매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