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으로 여행을 완성하는 메모투어 입니다. 후쿠오카 숙소는 하카다쪽, 텐진 쪽 2 곳 중에서 찾아보는 중입니다. 앞서 소개한 더 베이직스 후쿠오카 호텔은 유럽 도서관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두었기 때문에 SNS 에서 활발하게 인기를 모으는 중이죠.
반면에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은 연식이 좀 되서 클래식하지만, 위치가 텐진역 쪽이라서 주변 환경이 더 좋습니다. 단점은 몇년전 리모델링을 하긴 했지만, 요즘 인스타 감성이 아닌 클래식한 분위기라는 점은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메모투어 시작합니다.
니시테츠 그랜드호텔 위치
니시테츠 그랜드호텔어서 1.4 km 떨어진 곳에 오호리 공원이 있어서 러닝하기 참 좋은 위치. 뿐만 아니라 부근에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도 있기 때문에 저녁에 야식, 산책하기 좋다. 후쿠오카 마라톤 2026 참가하게 되면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이 러닝하기도 좋고, 쇼핑, 식사하기도 좋아서 일단 예약해두었다.
올해 고베마라톤 2026 에 참가 결정이 되어서 후쿠오카 마라톤은 내년 2027년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미리 예약해 놓은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은 아고다에서 취소했는데,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렇지만, 후쿠오카 마라톤은 11월 8일이고, 고베마라톤은 11월 15일 이기에 2곳 모두 참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후쿠오카 마라톤 참가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니시테츠 호텔 메모
- 주변 맛집 : 효탄스시, 이치란 라멘 본점
- 텐진역 도보 3분
- 일본 호텔치고 넓은 편
- 세월의 흔적이 있는 클래식한 호텔
- 인테리어는 세련되지 못함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메모투어
비즈니스 호텔 보다는 좀 넓고, 최신 트렌드 인테리어 감성 보다는 클래식한 느낌의 호텔.
위치가 완전 좋아서 후쿠오카 여행하기 상당히 편리한 위치라는 점이 강점.

후쿠오카의 클래식한 호텔로 전통적인 스타일의 호텔이다. 호텔 업력이 길기 때문에 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슈가 없지만, 호텔이 좀 오래되었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좀 올드한 느낌이 있는 건 사실이다. SNS 에 올리는 재미난 사진을 찍기는 좀 어렵지만, 가격대에 괜찮은 서비스를 받고, 주변 환경이 좋아서 필자는 좋게 생각하는 호텔이다.
트렌디한 호텔은 하카타역, 나카스 강변에 있는 호텔 중에서 선택하면 좋다.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 보다는 가격이 좀 있다는 사실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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