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여행을 완성하는 메모투어 입니다. 유명한 관광명소를 구경하는 기존 여행 스타일에서 이제는 직접 체험하는 쪽으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여행은 오사카 고카드, 마리오카트 체험 입니다. 시내를 마리오카트를 타고 달리는 체험형 여행으로 변하는 중입니다. 이제부터 메모투어 시작합니다.
마리오카트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있는 마리오카트. 닌텐도 회사와 지적재산권 분쟁이 있어서 마리오카트 용어대신 아키바카트, 고카트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사카에는 덴덴타운 쪽에 고카트 (마리오카트) 지점이 있습니다.

클룩을 통해서 예약했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서 고카트를 이용했습니다. 차량처럼 몸을 보호해주는 프레임이 없다보니, 사실 조금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일본에서 고카트는 오토바이가 아니기 때문에 헬멧 착용가 의무사항은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마리오카트 (고카트) 를 추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안전헬멧을 착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험 가입은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고를 방지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안전헬멧만 착용하면 참 재미있는 드라이빙이 될 수 있을텐데, 이점이 참 아쉽습니다.

국내에도 비슷한 라이딩이 있었지만,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사려졌습니다. 그 이유는 마리오카트가 도로를 주행하면 기존 운전자들에게는 성가시게 느껴질 것입니다. 차량 운전자 입장에서는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요소이기 때문에 배려가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위험 요소가 증가합니다.
반면에, 일본에서는 기존 운전자들이 상당히 배려를 많이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트가 급회전을 하지 않는 한, 주변 차량이 직선주행하기 때문에 안전하긴 합니다. 다만,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카트가 뒤집힐 수도 있고, 접촉사고가 생길 수도 있는데 안전헬멧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요인 입니다.
일본 현행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그냥 운행하는 것은 너무 위험한 것 같습니다. 도쿄 아키하바라 카드 쪽에서 예전에 사고가 여럿것 발생했다는 자료를 본 기억이 납니다.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헬멧을 쓰고 운전하는것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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