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여행을 완성하는 메모투어 입니다. 마라톤 시작한지 1년차. 국내 6 곳, 10 km 마라톤 완주를 했고, 고베마라톤 2026 을 준비중 입니다. 오사카 취재 준비를 하면서, 오사카 마라톤 러닝 코스 7 곳을 찾아봤습니다. 이제부터 메모투어 시작합니다.
오사카 러닝 코스 베스트 7
- 오사카 조폐국 강변
- 오사카성 러닝
- USJ 담벼락 러닝
- 사쿠라노미야 러닝
- 나카노시마 러닝
- 핫토리 녹지러닝
- 만박기념공원 러닝

일본은 러닝인구가 우리보다 훨씬 많다고 한다. 오사카에 가면 러닝화 구입을 위해서 꼭 들리고 싶은 마라톤 성지 3곳을 소개한다.
- 오사카 스텝스포츠 우메다
- 스텝스포츠 런시티
- 스포츠데포 난바시티
다음번 오사카 출장 때는 7곳을 모두 뛰어볼 생각이다. 예전에는 돈키호테 쇼핑을 주로 했지만, 마라톤 러너가 된 지금은 마라톤 러닝화를 구입하기 위해서 마라톤 성지 3곳을 꼭 방문할 생각이다. 특히 내가 꼭 사고 싶은 러닝화는 호카 클리프톤 9 (HOKA clifton 9) 출시 당시 정상가격은 199,000 원이었고, 현재 김현아 (김포현대아울렛) 에서 159,000원에 일부 판매중이다.
오사카 마라톤 성지 매장에서는 특별할인,소비세 면제까지 받으면 클리프톤 9 을 89,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이거 정말 끝내주지 않는가? 이 정도 가격이라면 2개는 기본으로 구입해야 한다. 식구들 러닝화를 모두 구입해오고 싶을 정도다.
호카 러닝화 착용후기
김현아 호카 매장에서 링컨 러닝화를 구입해서 마라톤 대회 3번 출전했다. 마라톤 러닝화는 필수템이다. 구입 전에는 일반 운동화를 신고 뛰었는데, 무릎에 충격이 와서 오래 뛰면 다리가 좀 불편했다. 호카 러닝화로 교체한 후, 완주 시간이 약 8분 정도 빨라졌다. 놀랍다.
물론 그동안 연습량이 늘어난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러닝화 교체가 큰 몫을 했다. 운동하면서 장비빨 앞세우는 것은 싫어하는데, 마라톤 경우는 러닝화 만큼은 꼭 구입하는게 좋다. 자동차로 따지면 타이어 같은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뛰는데 부상을 당하면 얼마나 억울한다.
마무리하며
오사카 여행이 기대된다. 오사카 여행을 앞두고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또는 우메다역 숙소로 가는 방법을 체크하는 중이다. 난카이 난바역으로 가려면 라피트 이용하면 되고, 우메다역으로 가려면 JR 하루카를 이용하면 된다. 요즘은 종이티켓이 아니라 모바일 티켓을 사용한다.
간사이공항에서 트레블월렛 카드로 이온 ATM 환전하거나, 토스체크 카드로 세븐일레븐 ATM 에서 엔화 인출하면 된다. 아이폰 경우, 파스모 아이폰 충전하고, 인터넷은 아이폰 esim 을 이용하면 된다. 해외여행이 정말 편리해졌다.
오사카 런트립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오사카, 고베를 잇는 동선으로 러닝 코스를 개발하고, 런트립하는 계획을 세부적으로 세우는 중이다. 그동안 자주 다녔던 오사카를 새롭게 러닝여행에 맞게 디자인해보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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