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마라톤 2026 개최일인 2월 22일, 오사카 런트립 떠나는 러너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오사카 마라톤 런트립을 위해서 가능하면 4박 5일 일정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충분히 현지 적응할 시간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입니다. 오사카 마라톤 러너분들께 아주 괜찮은 호텔을 소개하고,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칸데오호텔 더 타워 대욕장
오사카에 수 많은 호텔 중에서 칸데오호텔 더 타워를 추천하는 이유는, 고층부에 대욕장 시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욕장으로 기네북에 올랐다고 하죠. 그만큼 스카이뷰가 좋습니다. 오사카 마라톤 러너 분들이 피로회복하는데 대욕장 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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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시작전에 긴장을 풀고, 풀코스 완주후에는 충분히 몸을 회복시켜줘야 합니다. 스카이뷰를 보면 목욕하고 사우나를 즐기면서 회복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칸데오호텔 더타워 바로 옆에 나카노시마 공원이 있는데 러닝 연습하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주변이 조용하기 때문에 조용히 사색하며 산책하거나 러닝 연습하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오사카 현지인 술집 다치노미야 오사카 제3빌딩
칸데오호텔 더타워 주변에 조용하고 세려된 다치노미야가 있는 후쿠우카, 고급 술집들이 밀집해있는 기타신지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서서 가볍게 한잔하는 생활형 술집이 가득한 오사카 제3빌딩 지하술집이 있습니다.
칸데오호텔 더타워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약 500 m) 관광객들만 가득한 난바역 상권에 지친 분들이라면 오사카 현지인들만 가는 오사카 제3빌딩, 제4빌딩 지하 술집을 추천합니다.
술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술집 3군데 정도를 들려서 가볍게 한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한잔하고 천천히 호텔로 걸어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편하게 휴식하고, 다음날 나카노시마에서 러닝을 하면서 다시 컨디션 회복 하면 좋습니다.
요도야바시역 교토 게이한패스
칸데오호텔 더타워에서 걸어서 몇분만에 요도야바시역에 도착합니다. 요도야바시역에서 교토 게이한패스를 이용해서 교토 여행을 가능합니다. 요도야바시역이 교토 가는데 매우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사카역에서 간사이패스를 이용하여 교토, 나라, 고베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간사이패스를 이용하기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마무리 정리
오사카 마라톤에 참가하시는 러너분들은 피로회복에도 좋은 스카이 대욕장 시설이 있는 칸데오호텔을 이용해보세요. 여러 지점들에서 교토 이동이 편하고, 간사이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간사이패스도 사용해보세요. 오사카 4박 5일 일정중에서 최소한 가장 마지막 날은 칸데오호텔 더타워에서 숙박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가장 가성비 좋은 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것이 뜻 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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