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후쿠오카 엑셀 호텔 도큐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기록으로 완성하는 메모투어 입니다. 오래전 사진 속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중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갔지만, 후쿠오카 시내보다는 하우스텐보, 나가사키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을 기억했습니다. 이제부터 메모투어를 시작합니다.

후쿠오카 나카스 강변

후쿠오카 나카스 강변 어디쯤이라 생각했다. Execl hotel tokyu 이 호텔이 아직 있는지 구글맵으로 검색해본다. 나카스는 하카타역과 텐진역 사이에 있어서 서울로 보면 여의도 같은 곳, 오사카의 나카노시마 지역과 매우 흡사하다.

여전히 성업중인 호텔. 후쿠오카를 쉽게 구분하기 위해서 3개 지역으로 나눠보자.

  1. 하카타역
  2. 나카스
  3. 텐진역

나가사키 등 후쿠오카 주변 소도시로 여행하려면 하카타역 부근이 편리하다. 쇼핑하기 좋은 곳은 텐진역, 딱 그 중간는 지역이 나카스이다. 오래 전 사진을 들여다보니, 어렴풋이 나카스 강변이 생각난다. 나카스 한쪽 끝에 이치란 본점이 있었는데, 그때는 라멘집에 들리지 않았다. 아쉽다.

나카스 강변에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가 있었는데,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곳 같다. 현지인들이 찾을까 싶지만, 경험 삼아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카타 엑셀 호텔 도큐 옆에 이치란 본사 총본점이 있다. 나카스바와타바 역을 이용하면 된다. 부근에 요즘 핫한 호텔인 더 로얄파크 캔버스 후쿠오카도 있다. 10년이 훌쩍 지나버린 후쿠오카 여행.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

후쿠오카 마라톤 2026 을 준비하면서, 후쿠오카 곳곳을 다시 탐색하는 중이다. 여행을 기록을 통해서 다시 만들어진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후쿠오카를 다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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