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마라톤 2026 은 예년을 토대로 추정해보면, 2026년 4월에 신청 접수를 한 후, 11월 쯤 개최될 예정입니다. 풀코스 제한 시간은 7시간이고 13,000명이 참가하게 됩니다. 해외 신청자 경우, 참가비는 22,000엔 정도가 될 것입니다.
후쿠오카 마라톤

일본 마라톤은 2월 오사카 마라톤을 시작으로, 3월 도쿄 마라톤, 나고야 우먼스 마라톤, 나고야 시티마라톤이 개최되고, 10월에는 가나자와 마라톤, 11월에는 후쿠오카 마라톤, 고베 마라톤이 열립니다. 이른 봄과 늦가을에 열리는게 일본 마라톤의 특징 입니다.
위에 열거한 마라톤 경우 풀코스 제한시간이 7 시간이기에 초보 러너도 완주할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평균페이스 10:00 이하로 들어오면 7시간 이내에 완주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후쿠오카 마라톤 2026 날짜 확정
2026년 후쿠오카 마라톤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마라톤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2026년 11월 8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작년하고 동일하기 때문에 접수는 4월 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인스타그램에서 공식계정을 팔로우해서 소식을 들으시면 됩니다.

메모투어도 계속 후쿠오카 마라톤 정보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필자는 후쿠오카 마라톤 2026 풀코스에 첫 도전을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물론 신청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 추첨 방식이기 때문에 운이 따라야겠지만, 꼭 한번 풀코스 도전하고 싶습니다.
후쿠오카 호텔 가격
11월 8일 대회 개최일 이기 때문에 하루 전날에는 도착해야 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몇시인지 모르겠지만 전날 오전 비행기로 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금요일에 후쿠오카 도착해서 현지 적응도 하고 하루 정도 휴식하면서 긴장을 풀면 좋을 듯 합니다.
마라톤은 일요일에 실시되기 때문에 주말호텔 비용을 꼭 치를 수 밖에 없습니다. 역시 가격이 꽤나 상승하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동결제는 어차피 숙박하는 날짜 1주일 전쯤에 되기 때문에 미리 예매하는게 좋습니다.
후쿠오카 그랜드 호텔를 추천했는데, 후쿠오카 마라톤 일정에는 벌써 매진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니시테츠 인 호텔 후쿠오카 입니다. 이전에 추천했던 후쿠오카 그랜드 호텔 보다 한단계 아래로 토요코인 같은 비즈니스 호텔 입니다.
현재 니시테츠 인 호텔 후쿠오카도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방들이 예매완료 되면서 점점 가격이 비싸지는 중입니다. 지금 예약을 하고, 후쿠오카 마라톤 자동결제일 (대략 1주일전) 전에 무료 취소가능 합니다. 따라서 아직 방이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무리 하며
필자가 해외 마라톤 중에서 일본 마라톤에 유독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풀코스 제한 시간이 7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풀코스 마라톤 제한시간에는 도저히 맞출 수 없기 때문이죠. 한번은 풀코스 완주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풀코스 완주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면, 인생이 더욱 탄탄해질 것 같기 때문이죠. 제한시간을 7시간으로 하는 것은 도시 교통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해당 도시의 시민 협조가 필요합니다. 시민들의 호응과 협조 속에서 이뤄지는 풀코스 마라톤은 지역 축제로서 참가자, 시민 모두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꼭가고싶습니다